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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부지역

그랜드 캐년

그랜트 캐년은 살아있는 지구의 역사 그 자체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콜로라도 강이 흘러 내리면서 침식작용에 의해 깎아 내려 형성된 그랜드 캐년은 무려 17억년 내지 20억년 동안 형성된 웅장한 계곡입니다.

깊이는 약 2,000미터이고, 길이만해도 약 456킬로미터로 서울에서 부산까지보다도 깁니다. 여러 차례 지구의 변동에 의해 바다 밑이 되었다가 육지로 변하기를 반복하여 공룡 등 많은 종류의 화석들이 발견되고 있어 살아있는 지구의 역사 그 자체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파월 레이크

파월레이크는 지구의 신비함이 살아 숨쉬고, 원시의 아름다움이 그대로 간직되어 있는 곳입니다.

파월 레이크는 미국 유타 주와 애리조나 주의 경계에 걸터앉은 콜로라도 강에 있는 인공 저수지입니다. 글렌 캐년(Glen Canyon) 댐에 의해 범람으로 형성되었고 이로 인해 인기 있는 여름 휴양지인 글랜 캐년 휴양지가 형성되었다고 합니다.

파란 하늘 아래 에메랄드 빛 호수, 그리고 웅장한 바위들이 감싸고 있어서 지구의 신비함이 살아 숨쉬고, 원시의 아름다움이 그대로 간직되어 있는 곳입니다. 유람선 관광을 할 수 도 있고 휴양지 주변을 산책할 수도 있습니다.

몬테쥬마 웰

신아구 족이 적들의 침입을 막으며 살아온 흔적이 남아 있는 곳입니다.

미국의 인디안 부족 중 끝까지 남은 4개의 부족이 있었는데 그 중의 하나인 신아구 족이 살던 곳이 몬테쥬마 웰입니다. 신아구 족이 600년 동안 바위에 사람이 들어갈 만한 공간을 만들어서 적들의 침입을 막으며 살아온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브라이스 캐년

그랜드 캐년, 브라이스 캐년, 자이언 캐년은 미국의 유명 3대 캐년으로 불리웁니다.

브라이스 캐년은 말 발굽이 연이어 있는 듯한 모양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전 세계적으로도 독특한 지형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다른 두 캐년과 브라이스 캐년을 비교하면, 남성과 여성을 떠올리게 하는데, 브라이스 캐년은 색상 자체도 아주 밝은 느낌이면서 베이지와 크림색에 가깝습니다. 다른 두 캐년의 생김새가 큼직큼직하면서 심플하다면, 브라이스 캐년은 마치 섬세한 조각품 같고 아름다운 선에 눈길을 빼앗기게 됩니다.

브라이스 캐년의 바위 기둥들은 그야말로 놀라워서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모두가 큰 관심을 가지게 합니다. 수 천, 수 만의 바위 기둥들이 일정한 간격으로무리 지어 서 있으면서도 하나 하나 제 각각의 표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브라이스 캐년은 기묘한 모양의 기둥들이 무수하게 서 있는 형태로 갖가지 화려한 꽃들이 심어져 있는 마치 신들의 정원과 같은 인상입니다. 분위기 자체가 매우 화사하기 때문에 보는 것만으로 기분이 좋아지며 그 사이 사이를 거닐면 미로 속을 걷고 있는 듯한 착각이 들기도 합니다.

자이언 캐년

자이언 캐년을 걷는 일은 고요히 내면을 들여다 보는 일입니다.

일생에 한 번은 자신을 만나야 합니다. 특별히 초대한 신의 공간처럼 가는 곳 어디나 거룩한 공간처럼 느껴집니다. 타워에서 아득하게 내려다보면 백 만년 세월이 흐르는 동안 쉬지 않고 흐르는 버진강이 우리를 무아경으로 이끌어갑니다. 끝없이 이어진 사암과 혈암, 석회암에 풀 한 포기 없는 암벽은 대자연의 위대함을 보여줍니다.

가장 오래된 국립 공원 중 하나인 자이언 캐년은 1919년 11월 19일 총 229 mile 의 크기로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솔트레이크 시티에서 유타 주의 세인트 조지 방향으로 474km 지점 애리조나 국경 근처, 라스베가스에서 216 km 거리에 있습니다.

기암절벽과 바위산을 남북으로 관통한 전망 터널 도로는 최고의 토목 기술진을 동원해 난공사를 벌인 결과 1930년 1.1마일의 터널을 뚫고 완공했습니다. 터널 곳곳의 암반 도로구멍으로 비추는 거대한 바위산과 찬란한 무지갯빛을 볼 수 있는 축복을 누려볼 수 있습니다.

라스베가스

라스베가스에 나타난 태양의 서커스 팀의 4번째 쇼, KÀ! 불쇼

라스베가스에 나타난 태양의 서커스 팀의 4번째 쇼, ‘KÀ’! ‘불’쇼 라고 하는데, 그 이유는 KÀ가 일본어로 불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동양적인 제목처럼 배우들의 의상과 머리 모양, 분장 등을 보면 일본, 중국, 한국 같은 동양적인 이미지가 굉장히 많이 투영되어 있는 것을 금방 알아 챌 수가 있는데 갓을 쓰고 있거나 한복같이 둥그런 깃이 돋보이는 의상을 입은 배우들을 보면 그렇습니다.

‘KÀ’는 왕국이 쌍둥이 소년과 소녀의 모험을 그린 이야기로Water, Air, Earth, Fire로 4가지 scene으로 이루어져있는데 각 신에서는 이들의 사랑과 전쟁을 액션이나 추상적인 곡예로 표현하며 이것은 다시 인간들의 희로애락 같은 감정들을 극적으로 표출함으로써 관객들에게 감동을 자아냅니다. 사실, 보는 내내 상상하기 나름이지만 배우들의 연기와 고난도의 액션, 귀가 찢어질듯한 큰 음악, 그래픽 효과와 조명이 완벽히 어우러져 마치 ‘한편의 꿈’을 보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각설하고 KÀ쇼의 핵심 키워드는 ‘블록버스터 급 무대’ 와 ‘신기에 가까운 배우들의 곡예’ 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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